에이핑크 데뷔 14주년 컴백이 온다
벌써 데뷔 14주년… 아직도 아이돌, 에이핑크의 모든 것
2011년 4월 19일.
그 봄날, ‘몰라요’라는 풋풋한 노래로 등장했던 여섯 소녀는
오늘날 다섯 명의 이름으로도 여전히 하나의 팀으로 살아있다.
그리고 올해, 2024년 4월 19일.
*에이핑크(Apink)가 또 한 번 ‘완전체’로 돌아온다.
한 치의 흐트러짐 없이, 팬들과의 약속을 지켜온 그 이름.
아이돌 역사에서 좀처럼 보기 드문, ‘14주년 완전체 활동’이라는 기적이 다시 펼쳐진다.
“그날엔 꼭 우리 노래를 들려줄게” – 4월 19일의 약속
에이핑크가 만든 전통이 있다.
매년 데뷔일인 4월 19일, 팬들에게 따뜻한 노래 한 곡을 선물하는 것.
그 노래에는 언제나 계절의 감성, 팬을 향한 진심, 그리고 에이핑크만의 공기가 담겨 있다.
2023년 ‘SELF’ 이후 1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오는 이번 신곡 역시
팬들의 기다림 위에 벚꽃처럼 피어난다.
아이돌의 시간은 짧다는데… 에이핑크는 예외였다
수많은 아이돌 그룹이 시간이 흐르며 자연스럽게 각자의 길을 걷는다.
하지만 에이핑크는 다르다.
멤버 박초롱, 윤보미, 정은지, 김남주, 오하영.
서로의 삶이 달라져도, ‘에이핑크’라는 이름 앞에서는 여전히 단단한 팀이다.
완전체라는 말이 더 이상 당연하지 않은 시대에,
이들은 당연함을 당연하게 만들어온 유일한 존재다.
어떤 노래일까? 감성은 그대로, 성숙은 더 깊게
아직 제목도, 콘셉트도 공개되지 않았지만
이번 신곡은 분명히 에이핑크다운 멜로디일 것이다.
‘Mr. Chu’의 설렘, ‘NoNoNo’의 따뜻함, ‘LUV’의 아련함.
그리고 ‘Dilemma’의 성숙한 변주까지.
그 모든 감정의 연장선상에서 피어날 2024년의 에이핑크.
이번엔 또 어떤 감성으로 우리 마음을 두드릴까?
그리운 목소리, 다시 듣고 싶다면
에이핑크의 귀환이 기다려진다면
딩고뮤직의 ‘킬링보이스’를 추천한다.
무대 위보다 더 솔직하고, 더 가까운 그들의 목소리.
‘%%’, ‘I'm so sick’, ‘I Don’t Know’까지,
14년의 시간이 한 호흡처럼 녹아든 영상은
이번 컴백을 기다리는 팬들의 감정을 미리 데워준다.
에이핑크가 에이핑크인 이유
아이돌이라는 단어에 ‘한철’이라는 고정관념이 있다면,
에이핑크는 그 틀을 조용히, 단단히, 그리고 꾸준히 깼다.
누군가는 추억으로 남고,
누군가는 과거의 이름이 되지만
에이핑크는 지금도, 여전히,
그리고 앞으로도 '현재진행형 아이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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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핑크 14주년 컴백 한눈에 보기
- 컴백일: 2024년 4월 19일 (에이핑크 데뷔일)
- 형태: 완전체 싱글 발표 예정
- 기대 포인트: 에이핑크 특유의 따뜻한 감성과 멤버 간 완벽한 호흡
- 추천 감상: 딩고뮤직 킬링보이스로 미리 듣는 14년의 시간
📝 마무리 한 줄
14년 전 그 봄, 시작된 이야기.
올해도 어김없이 4월 19일, 그들은 노래로 사랑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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