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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메리어트 동대문 『2025 와인 앤 버스커』 와인은 무제한으로

토끼의시계 2025. 3. 26.

서울 한복판, 봄밤을 물들이는 와인 축제

JW 메리어트 동대문 『2025 와인 앤 버스커』

4월의 서울은 따뜻하고 향긋합니다. 길을 걷다 보면 꽃 향기와 봄바람이 귓가를 스치고, 하루가 저물 무렵이면 사랑하는 사람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싶어지죠. 이런 봄밤에 어울리는 단 하나의 축제가 있다면, 바로 JW 메리어트 동대문에서 열리는 ‘2025 와인 앤 버스커’입니다.


사랑에 빠진 와인, 그리고 음악

 

이 축제의 가장 큰 매력은 단순히 와인을 마신다는 데 있지 않습니다.
100여 종의 프리미엄 와인을 무제한으로 시음할 수 있는 건 물론,
하림, Gritty Kitty, DD!, Ru:A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버스킹 라이브 공연
하루하루 분위기를 달리하며 펼쳐집니다.

호텔 야외 가든과 라운지에서 펼쳐지는 이 감미로운 조합은,
그저 와인을 마시는 자리가 아니라, ‘기억에 남는 봄밤’을 선물해 줍니다.


오직 3일간만 열리는 단 하나의 축제

데이트립 와인 앤 버스커
데이트립 와인 앤 버스커

  • 기간: 2025년 4월 25일(금) ~ 4월 27일(일)
  • 장소: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1층 야외 가든 & 더 라운지
  • 예매처: 데이트립 앱 (기간 한정 10% 할인 진행 중)

축제는 단 3일만 열리며, 매일 다른 아티스트가 무대를 채웁니다.
그날의 분위기에 어울리는 와인을 고르고,
잔을 기울이며 노래에 귀를 기울이면,
일상에서는 느끼기 힘든 ‘쉼’이 찾아옵니다.


와인 옆엔, 진짜 음식이 필요하죠

 

이번 행사의 또 하나의 묘미는,
미국육류수출협회와 함께하는 스페셜 와인 페어링 푸드입니다.
고급스러운 미국산 소고기와 돼지고기로 만든 다양한 메뉴들이
와인 한 잔과 함께 더욱 깊은 맛을 만들어줍니다.
(페어링 푸드는 별도 구매)

잔만 채우는 게 아니라,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와인과 음식, 그리고 음악의 밸런스를 꼭 경험해보세요.


봄 데이트를 기다리는 이들에게

‘와인 앤 버스커’는 단순히 마시고 듣는 행사가 아닙니다.
도심 속에서 만나는 낭만이자,
좋아하는 사람과 눈빛을 나누는 시간이고,
혼자여도 음악 속에서 나를 돌아보는 여유입니다.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면,
이 봄에 잠시 멈춰도 좋지 않을까요?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분위기 있는 봄 데이트를 찾고 있는 커플
  • 다양한 와인을 시음하며 입맛을 찾고 싶은 분
  • 힐링이 되는 야외 라이브 공연을 즐기고 싶은 분
  • 일상과 다른 하루,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 누구나

마무리하며 🍷

서울의 중심, 동대문에서
4월의 저녁을 낭만으로 채우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단 3일의 특별한 초대장.
2025 와인 앤 버스커,
올봄 당신의 기억 속에 오래 남을 순간이 될 것입니다.

예매는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예쁜 잔에 와인을 채우고, 음악과 눈빛을 나누는 봄밤.
지금 바로 그곳에서 기다리고 있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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